분석 "BTC 가격, 투심·유동성이 좌우…적정 가치 $7.5만”
2026.02.20 12:17
글로벌 투자은행 유니크레딧 소속 애널리스트 토마스 스트로벨은 앞으로 BTC 향방이 투자심리와 유동성에 달려 있다고 진단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은 거시 경제발 하방 압력과 시장 심리 약화를 반영한 결과다. 유니크레딧은 BTC의 적정 가치를 약 7만5000달러로 보고 있다. 만약 BTC가 해당 수준 대비 약 35% 하락해 5만달러 아래에 머물 경우 구조적 약세 신호가 될 수 있다. 회복을 위해서는 투자 심리 개선과 ETF 자금 유입, 유동성 확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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