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바이낸스 스테이블코인 보유액 18.6% 감소...시장 안정에 유입 필요"
2026.02.24 00:30
바이낸스 스테이블코인 보유액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암호화폐 시장 유동성 위축 감지 시그널이 강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는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바이낸스는 전체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보유액의 약 64%를 차지하는데 바이낸스 스테이블코인 보유액은 지난해 11월 13일을 기점으로 감소세를 이어가며 2024년 10월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509억 달러에서 414억 달러로 18.6%인 약 100억 달러가 빠져나갔다. AI 산업 확장과 귀금속 강세에 자금이 주식과 원자재로 이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연방준비제도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는 2월 고용지표가 견조할 경우 현 금리 기조를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고, 위험자산 선호 심리는 제약을 받았다.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스테이블코인 유입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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