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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재단, 디파이 지원 전담 팀 신설

2026.02.24 00:44
이더리움 재단(EF)이 디파이 프로토콜 지원을 위해 전담 팀을 신설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메이커다오(MKR·현 SKY) 거버넌스 개발자, 기어박스 프로토콜 공동 설립자 등이 참여한다. 팀은 △이용자가 제어 가능한 AI △온체인 선물 시장 △푸타키 원칙(Futarchy·가치는 투표로, 방법은 예측마켓으로 결정한다는 것) 기반 커뮤니티 △영지식 증명(ZK) 활용 프라이버시 담보 대출 등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개별 디파이 프로젝트와의 협력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더리움 재단은 "디파이는 무허가성, 검열 저항성, 프라이버시 우선, 셀프 커스터디, 오픈소스라는 핵심 원칙을 유지하며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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