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BTC, 금보다 훨씬 우월한 대안"
2026.02.24 09:31
비트코인은 금보다 압도적으로 우월한 대안이라고 암호화폐 투자사 겸 비트코인 현물 ETF 발행사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최고경영자(CEO) '돈 나무 언니' 캐시 우드(Cathie Wood)가 진단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모두에 대응할 수 있는 현대적인 헤지 수단이다. 이는 금의 역할과 비슷하지만 '디지털'이라는 특성은 비트코인을 구조적으로 더 우월하게 만든다. 비트코인 보급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도 늘고 있고, 젊은 투자자일수록 금보다 디지털 자산을 선호하는 추세가 목격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을 금융의 세대적 전환점으로 보고 있으며,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보다 장기적인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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