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나스닥 상장사 엠퍼리 주요 주주, 보유 BTC 전량 매각 촉구

2026.02.24 09:44
BTC를 전략 매수 중인 나스닥 상장사 엠퍼리 디지털(티커 EMPD·구 볼콘)의 주요 주주가 엠퍼리가 보유 중인 BTC를 전량 매각할 것을 촉구했다. 엠퍼리 지분 9%를 보유한 주주 타이스 P. 브라운(Tice P. Brown)은 엠퍼리 이사회에 서한을 보내 "경영진이 내가 보유 중인 지분을 모두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해왔으나 거절했다. 이는 주주의 이익보다 경영진의 사익을 채우기 위한 모욕적인 제안이다. 이에 엠퍼리 CEO의 즉각 사퇴와 이사진 전원 교체, 보유 BTC 전량 매각 및 매매 수익금의 주주 환원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인용글 1
5시간 전
자유
112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