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암호화폐 거래소에 "해킹 대비 자금 매일 보고" 명령
2026.03.03 16:07
브라질 중앙은행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은행과 동등한 수준의 책임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DL뉴스가 전헀다. 중앙은행은 결의안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는 매일 일일 보고서를 제출, 해킹이나 유출 사고 발생 시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입증해야 한다. 또한 상업은행에 적용되는 것과 동일한 데이터 보호 및 기밀 유지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중앙은행은 암호화폐 기업이 보유 자산의 가치를 법정화폐로 환산할 필요 없이 재무제포상에 암호화폐 자체로 기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새로운 회계 메뉴얼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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