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 암호화폐 채택 급증
2026.03.04 00:19
라틴아메리카에서 암호화폐 채택이 급증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가 이를 주도하고 있다고 DL뉴스가 암호화폐 거래소 레몬(Lemon)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지난해 라틴아메리카의 암호화폐 채택률은 미국보다 3배 빨랐고, 아르헨티나는 월간 활성 사용자 수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과거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했지만, 지난해에는 결제 인프라 확산에 따라 현지 국민과 관광객들의 이용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 페루도 암호화폐 관련 앱과 거래소 거래량 등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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