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지갑 해킹해 8억원 탈취…신종 피싱 조직 검거
2026.03.04 02:06
가상자산 지갑을 해킹해 8억원 상당의 테더(USDT)를 빼돌린 신종 피싱 범죄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서울강북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조직원 7명을 검거하고 이 중 총책 A씨(41) 등 6명을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4월께 피해자의 가상자산 지갑을 해킹해 8억원 상당의 테더를 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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