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이란 제재 위반 의혹 공식 반박
2026.03.06 14:57
앞서 미국 상원 국토보안위원회 간사 리처드 블루멘탈(Richard Blumenthal) 의원이 바이낸스 측에 이란 제재 위반 의혹 관련 자료 및 답변서를 제출할 것을 요구한 가운데, 바이낸스가 답변서를 공개했다. 거래소는 “언론이 제기한 제재 위반 의혹은 허위로 오해에 따른 결과다. 바이낸스는 엄격한 고객확인(KYC) 및 제재 통제 절차를 갖추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란 이용자와 사법 당국이 수사 과정 중 지목한 기업 계정의 서비스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또한 당국과의 협력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