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스트래티지, 영구 우선주 매도로 4300 BTC 매수 여력

2026.03.09 05:40
스트래티지가 대표 영구우선주 STRC 매도로 3억200만 달러 자금을 조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 경우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는 4300 BTC를 추가 매수할 여력이 생긴다. 매체는 "비트코인퀀트에 따르면 STRC 총 거래량은 7억7700만 달러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97%가 액면가 100달러를 웃도는 가격에 거래됐다. STRC 거래에서 스트래티지가 약 40% 자금을 실제로 조달했다고 가정할 경우 약 3억200만 달러를 확보, BTC 가격이 6만8000~7만3000 달러일 때 4334 BTC를 매수할 수 있는 규모"라고 설명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