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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현물 ETF 기관 보유액 공개... 투자자문사가 $2.7억 보유

2026.03.09 23:49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가 X를 통해 현물 솔라나 ETF 투자 기관들의 13F(증권보유현황) 공시 데이터를 공개했다. 투자자 유형별로는 투자자문사가 2억7004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헤지펀드 1억8606만 달러, 지주회사 5954만 달러, 브로커리지 2027만 달러, 은행 451만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개별 기업별로는 일렉트릭 캐피털 파트너스(Electric Capital Partners)가 1억3776만 달러로 최대 투자자였으며, 골드만삭스 1억743만 달러, 엘레퀸 캐피탈(Elequin Capital) 8790만 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앞서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작년 7월 출시된 현물 솔라나 ETF는 약 15억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고 유출 없이 유지되고 있다”며 “전체 자산의 약 50%가 13F 공시 기관에서 유입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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