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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회의장 "절대 휴전 원하지 않아"

2026.03.10 09:15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Mohammad Bagher Ghalibaf) 이란 국회의장이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우리는 절대로 휴전을 원하지 않는다. 침략자가 이란을 다시는 공격할 생각을 못하도록, 본때를 보여주기 위한 주먹을 날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스라엘 정권은 '전쟁→협상→휴전, 그리고 다시 전쟁'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굴레에서 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다. 우리는 그 고리를 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갈리바프는 이란 혁명수비대 공군 사령관 출신으로, 이란 내부에서도 강경파로 분류되는 유력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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