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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빌 게이츠 제치고 세계 부자 17위 등극

2026.03.11 00:04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의 순자산이 11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세계 부자 17위에 올랐다고 포브스가 전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 빌 게이츠(19위, 순자산 1080억 달러)보다 높은 순위다. 이번 순위는 바이낸스 기업 가치 회복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현재 바이낸스 기업 가치는 약 1000억 달러로 추산되며, 자오창펑은 바이낸스 지분 90%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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