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암호화폐 50% 하락했는데 내 자산 늘었다고?"...포브스 보도 반박
2026.03.11 04:06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포브스의 '세계 부자 순위' 보도를 반박했다. 그는 X를 통해 "포브스 기사를 읽진 않았지만 작은 차트만 봐도 틀렸다는 걸 알 수 있다. 올해 암호화폐 가격이 50% 이상 하락했는데, 내 순자산이 늘었을리 없다. 상식과 기본적인 논리를 적용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서 포브스는 자오창펑의 순자산이 1100억 달러를 기록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 빌 게이츠를 제치고 세계 부자 17위에 올랐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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