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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올해 유틸리티 개선·개발자 유입 촉진 추진...ADA 바이백도"

2026.03.11 10:04
카르다노(ADA)가 올해 유틸리티와 이용자 경험 개선으로 무게 중심을 옮길 계획이라고 ADA 설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말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찰스는 △활성 사용자 수, 예치 자산 규모 극복을 위해 유틸리티 투자를 늘리는 안 △프로젝트 트레저리에서 카르다노 생태계 개별 프로젝트 토큰의 최대 30%를 매입하는 안 △자체 개발 비트코인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미드나잇(Midnight)과의 연동 등을 제시했다. 또 이를 통해 나온 수익 중 일부를 ADA 바이백에 쓰고 트레저리에 환원, 3년 내 투자금을 회수하는 자생적 구조를 갖추겠다고도 언급했다. ADA 개발자 유입 촉진을 위해서도 인플루언서 활용과 해커톤 개최 등 내용이 거론됐다. 찰스는 "현재 파편화된 예산 배분이 카르다노 생태계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외부 자본을 유치하려면 통합된 전략과 자기 투자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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