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이코노믹스 설립자 "BTC $1만까지 폭락? 핵전쟁 일어나야 가능"
2026.03.11 17:20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매크로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이 다시금 비트코인 가격 1만 달러 폭락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퀀텀 이코노믹스 설립자이자 CEO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이 "그정도 가격까지 떨어지려면 핵전쟁 정도는 일어나야 한다"고 지적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티 그린스펀은 "애널리스트들은 종종 단기적인 거시 경제 변화에 휘둘리고, 그것을 확대 해석해 터무니없는 결론을 도출해낸다"며 "비트코인 일일 거래량은 수백억에서 수천억 달러 규모다. 이러한 비트코인이 1만 달러까지 폭락하려면 전세계적인 유동성 위기, 핵전쟁 그리고 인터넷 마비와 같은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이크 맥글론은 과거에도 비트코인이 1만 달러까지 빠지는 폭락을 전망한 바 있으며 이후 하방 목표치를 2.8만 달러로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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