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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BTC 인프라·투자 플랫폼 구축 자회사 설립

2026.03.12 00:16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메타플래닛 벤처스(MetaPlanet Ventures)와 메타플래닛 애셋 매니지먼트(MetaPlanet Asset Management)를 설립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벤처스는 BTC 관련 인프라 투자와 오픈소스 개발 지원 등을 목적으로 향후 2~3년간 최대 40억엔(2500만 달러) 규모를 투자할 예정이다. 또 애셋 매니지먼트는 BTC 중심 자산 관리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메타플래닛은 지난주까지 약 7주 동안 BTC를 추가 매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앞서 전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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