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암호화폐 거래 감독 강화...과세 목적
2026.03.12 01:43
파라과이 국세청(DNIT)이 암호화폐 거래 관련 감독 체계를 강화한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노티시아스가 전했다. 국세청이 발표한 결의 문서에 따르면, 암호화폐 플랫폼은 사용자의 모든 거래 내역을 상세히 보고할 의무를 가진다. 또한 지갑 주소, 네트워크, 각 거래의 해시값을 포함한 기술 데이터를 제출해야 한다. 암호화폐 과세를 위한 기반 마련이 목적이라는 해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