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스트래티지 BTC 매수..공짜 점심은 없다" 지적
2026.03.12 11:01
알렉산더 블룸 투 프라임(Teo Prime) CEO가 최근 스트래티지가 영구 우선주 STRC 발행으로 7000 BTC를 매입한 데 대해 "국채보다 높은 수익률은 추가적인 리스크를 의미한다"며 "공짜 점심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 국채보다 6% 이상 높은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은 반드시 추가적인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라며 "회사나 비트코인, 또는 우선주 자체에 대한 신뢰가 상실되면 가격이 액면가 아래로 떨어져 큰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스트래티지의 STRC는 11.5%의 높은 배당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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