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다음주 바젤 협정 1250% 위험 가중치 적용 관련 제안서 발표 예정
2026.03.12 16:49
다음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바젤 III 협정의 1250% 위험 가중치 규정 관련 공개 제안서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정책연구소(BPI) 상무이사 코너 브라운은 X를 통해 "연준이 다음주 바젤 협정의 1250% 위험 가중치 규정을 어떻게 미국 은행에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제안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비트코인은 바젤 규정상 유해 자산으로 분류돼 1250%라는 매우 높은 위험 가중치가 적용되고 있다. 이는 사실상 다른 모든 자산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이로인해 은행들은 비트코인 투자자 및 비트코인 관련 기업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준의 제안서가 공개되면 90일 동안의 피드백 제출 기간이 주어진다.
아직 인용된 게시글이 없습니다.
첫 인용글을 작성하여 생각을 공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