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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사키 “금·BTC 등 투자 확대…스마트머니는 위기서 벌어”

2026.03.13 10:28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X를 통해 "투자자 자금 이탈로 사모신용 펀드가 패닉에 빠졌고 주요 대형 은행과 금융기관이 어려움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학자 짐 리카즈(Jim Rickards)가 미국이 ‘새로운 공황(New Depression)’에 진입했다고 선언했다"며 자신은 "석유, 은, 금,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에 대한 투자를 계속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뱅크런의 원리는 돈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현재 시장에서 현명한 투자자(smart money)는 더 부유해지는 반면 어리석은 투자자(stupid money)는 시장에서 우왕좌왕하고 있다. 호황뿐 아니라 하락 국면에서도 현명한 투자자는 더 부유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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