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토시스, 먹튀 논란
2026.03.17 04:15
국내 레이어1 마이토시스에 러그풀 의혹이 번지고 있다고 뉴스웨이가 전했다. 해당 프로젝트의 창업자들이 테라폼랩스와 관계된 이들로 밝혀지면서 국내 프로젝트의 신뢰성 문제가 다시금 도마에 올랐다. 주요 창업자들이 지난해 9월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종적을 감춘 데다 공언한 '커뮤니티 보상'이 지급되지 않으면서다. 투자자들은 지난해 9월께 tMITO를 6개월간 스테이킹할 경우 MITO 토큰을 2.5배로 돌려받거나 별도의 보너스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았다. 하지만 지급 예정일인 지난 10일을 넘긴 지금 커뮤니티 참여자들에게 돌아가야 할 140만 달러 상당의 보상이 집행되지 않았다. 이 기간 MITO 코인은 최고가 0.3달러 대비 87% 폭락한 0.03달러까지 가치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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