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애셋, 美 디지털 자산 전문 은행 에레보르에 전략적 투자
2026.03.17 09:10
미래에셋금융그룹이 미국 디지털 은행 에레보르에 투자하며 디지털 자산 판 키우기에 나섰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캐피탈과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지난달 에레보르가 투자금 3억5000만달러(약 5050억원)를 유치하는 과정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에레보르는 미국 방산 스타트업 안두릴의 창업자 팔머 루키가 설립하고 팰런티어 공동 창업자 피터 틸과 조 론스데일이 투자하며 주목받는 디지털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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