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BTC 무기한 선물 펀딩비율 음수 전환...반등 전조 신호"
2026.03.17 09:54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내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펀딩비율이 음수(마이너스)로 전환됐으며, 이는 지난 3년간 주요 반등 국면이 시작되기 전 포착됐던 신호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X에서 "현재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심리는 '공포의 정점' 단계에 와있다. 역사적으로 롱(공매수) 투자자들이 숏(공매도) 포지션에 비용을 지불해야 할 때(펀딩비율의 음수 전환)가 오면 단기 저점인 경우가 많았다. 우리는 이 패턴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여섯 차례나 되풀이되는 모습을 목격해 왔다. 일반 투자자들이 추가 하락에 대비하는 동안, 전문 투자자들은 숏 스퀴즈를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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