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지난주 BTC 매집 전략 수익 $12억
2026.03.17 11:50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BTC 투자 수익으로 약 12억 달러(약 1조 7,890억원)를 벌었다. 이는 약 16,622 BTC 상당의 수익을 거둔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포스팅에 그가 첨부한 수치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올들어 총 88,568 BTC를 추가 매집했으며, 약 16억 달러 규모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비트코인트레저리넷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현재 총 761,068 BTC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