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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MS 출신 커크 코에닉스바우어 이사회 선임

2026.03.18 00:10
서클(CRCL)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임원 커크 코에닉스바우어(Kirk Koenigsbauer)를 이사회 신규 멤버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사회 내 보상위원회와 리스크위원회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코에닉스바우어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및 상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코에닉스바우어는 “디지털 자산 인프라가 중요한 전환점을 맞은 시점에 서클 이사회에 합류하게 돼 의미있게 생각한다. 회사의 글로벌 확장과 운영, 리스크 관리 기준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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