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12억대 코인 8억대로 줄어
2026.03.20 01:06
김남국 전 대통령비서실 디지털소통비서관 재산이 보유 가상자산 시세 하락 영향으로 4억원 가까이 줄었다고 조세일보가 전했다. 2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전자관보를 통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김 전 비서관은 77건, 8억1915만7000만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현직 당시 12억1755만9000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시세 변동으로 약 4억원 가까이 줄었다.
인용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