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리플 공동 설립자, 캘리포니아주 부유세 도입 반대에 $1000만 투입
2026.03.20 12:52
리플, 리플 공동 설립자 크리스 라센(Chris Larsen)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부유세 도입을 막기 위해 각각 500만 달러씩 총 1000만 달러를 정치활동위원회 골든 스테이트 프로미스(Golden State Promise)에 투입했다고 더스트리트가 전했다. 캘리포니아주는 올 1월 1일 기준 현지 거주 억만장자에게 5%의 부유세를 일회성으로 부과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며, 징수된 금액의 90%를 공공 의료 서비스에 투입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크라켄 설립자 제시 파월(Jesse Powell), 구글 설립자 래리 페이지(Larry Page),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과 유명 투자자 피터 틸(peter Thiel) 등도 부유세 도입에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