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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저 공동 설립자 "암호화폐 보유자 총기 소지 가능해야"

2026.03.23 17:14
프랑스와 스페인 경찰이 작년 1월 렛저(Ledger) 공동 설립자 데이비드 발란드(David Balland)를 납치 및 폭행한 범죄 조직의 마지막 용의자를 체포한 가운데, 또다른 렛저 공동 설립자 에릭 라체베크(Eric Larchevêque)가 "암호화폐 보유자는 총기 소지가 가능하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DL뉴스에 따르면 그는 "암호화폐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폭력 사태가 증가하고 있다. 암호화폐 보유자는 자기방어권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권총, 소종 같은 실제 무기를 소지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데이비드 발란드 납치 사건 후 사설 경비업체를 고용했다고 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유 중인 암호화폐를 법정화폐로 바꿀 마음은 없다. 내 평생의 노력이 담긴 결실을 유로화로 손에 쥐고 있다면 밤에 잠을 잘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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