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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디파이 안 죽었다...수익률 저조는 하락장 때문"

2026.03.23 23:44
암호화폐 시장에서 디파이가 죽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이는 시장 사이클에 불과하다고 이더리움 재단(EF) 디파이 담당 ivangbi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디파이 수익률이 전통금융 상품보다 낮다는 비판이 난무하고 있다. 디파이 수익률은 시장 사이클 영향을 받는다. 상승장에선 펀딩 비율이 높아지고, 토큰 인센티브도 많아진다. 현재와 같은 하락장에서는 수익률도 낮아질 수밖에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온체인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늘리고, 온체인 인프라 관련 활동들이 많아지면 된다. 더 많은 프로젝트들이 실물자산(RWA)을 도입하고 있지만, 이 과정에서 위험한 것은 투자자들이 온체인 RWA가 전통금융에서 직접 구할 수 있는 것보다 열화판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투자펀드 드래곤플라이 캐피털 파트너 하지브 쿠레시(Haseeb Qureshi)도 "디파이 수익률은 연방기금금리(FFR)를 기준으로 등락을 반복해왔다. 고수익·저수익 시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온체인 내 자본·공급 수요에 따라 변동할 수도 있다. 온체인 수익률은 사이클을 타며 정상적인 수준"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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