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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재단 "L1은 결제 허브, L2는 차별화 담당"

2026.03.24 03:04
이더리움 재단이 레이어1(L1)·레이어2(L2)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이더리움 재단은 블로그를 통해 "L1은 높은 보안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결제 및 정산 허브로서 유동성의 중심을 담당한다. L2는 차별화된 기능과 맞춤형 설계를 통해 생태계 확장을 주도한다. 이를 통해 전체 네트워크의 효율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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