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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중동 전쟁 발발 후 금·S&P500보다 많이 올라

2026.03.24 10:03
비트코인 거래소 리버파이낸셜(River Financial)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며 발발한 중동 전쟁 이후 BTC의 가격 상승률은 금과 S&P500 지수보다 높았다"고 분석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리버파이낸셜은 "2월 28일 전쟁 발발 후 비트코인은 약 12% 상승했지만, 금은 16% 하락했고 S&P500 역시 4% 떨어졌다. 비트코인은 코로나19 사태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포함한 여러 거시적 악재가 닥칠 때 일정 기간 후 금과 S&P500을 앞서는 회복력을 보였다. 이는 비트코인의 리스크 헤지 수단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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