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중앙은행 "실물자산 토큰화, 연간 $167억 경제효과 창출 전망"
2026.03.26 04:27
호주 중앙은행(RBA)이 실물자산(RWA) 토큰화를 통해 매년 240억 호주달러(167억 달러) 가량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RBA 부총재보 브래드 존스(Brad Jones)는 "토큰화된 금융과 인프라 업그레이드가 금융 시스템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이제는 토큰화가 금융 시스템의 미래가 될 것인지가 아니라, 이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에 대해 질문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RBA는 토큰화 테스트 및 상용화를 위한 샌드박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RBA는 디지털금융 협력 연구센터와의 공동 프로젝트 아카시아(Acacia)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및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의 사용사례를 연구한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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