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부시 설립자 "도난당한 암호화폐 회수에 현상금 최대 20% 지급"
2026.03.26 08:01
펜부시 캐피털 공동 설립자 션보(Shen Bo)가 해킹당한 자산 회수를 도와줄 경우 최대 20%의 현상금을 지급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지난 2022년 11월 개인 지갑에서 42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한 바 있다. 도난당한 자산에는 USDC, ETH, USDT, BTC 등이 포함됐다. 이후 추적 기술이 발전하면서 자산 흐름과 거래 패턴을 파악하기 쉬워져 자금 회수에 다시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온체인 탐정 잭XBT 등의 도움으로 120만 달러 상당의 도난 자산을 동결한 상태이며, 회수가 완료되는 대로 현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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