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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CEO “STRC 80% 개인 투자자… BTC 간접 투자 수요 확인”

2026.03.27 04:08
스트래티지(MSTR)의 고수익·저변동 우선주 STRC 투자자 가운데 약 80%가 개인 투자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 CEO 퐁레(Phong Le)는 “STRC 보유자의 약 80%가 개인 투자자로 확인됐다. 개인 투자자들이 저변동·고수익 구조의 디지털 신용(Digital Credit) 상품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상품은 비트코인의 장기 가치에 투자하고자 하지만 단기 가격 변동을 부담하기 어려운 투자자들을 위한 대안적 투자 수단이다. STRC는 연간 약 11.5% 수준 배당을 제공하며 만기가 없는 영구 구조로 설계됐고 배당률은 시장 환경에 따라 조정된다. 이를 통해 가격을 일정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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