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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무슨 상관"…비트코인 '마이웨이 상승' 점친 코인 투자자들

2026.03.29 07:00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38.3%(전주 35.6%)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2.5%(전주 23.1%),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39.2%(전주 41.3%)를 차지했다. 낙관 전망 비중이 소폭 늘었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서는 가장 많은 36.9%가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했다. 중립이라고 답한 비중은 30.8%, 낙관 혹은 극단적 낙관이라고 답한 비중은 가장 적은 32.3%를 기록했다. 거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투자 시장에 연준의 '4월 금리 인상' 이야기도 솔솔 나오고 있는 가운데, 연준의 올해 금리 흐름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 중 가장 많은 30.3%는 '금리와 상관 없이 비트코인은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26.5%는 '금리 동결', 19.9%는 '금리 인하', 12.4%는 '금리 인상'을 전망했다. 나머지 10.9%는 '금리와 상관 없이 비트코인은 내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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