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캄보디아 스캠 핵심 후이원그룹 회장 압송…北암호화폐 세탁도
2026.04.01 07:38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온라인 사기(스캠) 범죄에 연관된 후이원그룹의 리슝 회장이 중국으로 압송됐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리 회장은 캄보디아 스캠 사건의 주범인 프린스그룹 산하 후이원그룹의 회장을 지내면서 카지노 운영, 사기, 불법 경영, 범죄 수익 은닉 등 여러 범죄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 후이원그룹과 이 회사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후이원 개런티는 지난해 5월 미국 재무부로부터 북한의 암호화폐 세탁 관련 우려 금융기관으로 지정돼 미국 은행 시스템에서 차단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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