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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재단 연구원 "양자컴퓨터 대비책 20% 진행"

2026.04.01 09:24
이더리움 재단 연구원인 안토니오 산소(Antonio Sanso)가 최근 ETHCC 블록체인 컨퍼런스에서 이더리움의 양자 내성 개발 현황을 공개했다. 그는 "2030년대 중반이면 현재 사용중인 전자서명 방식이 양자 컴퓨터에 의해 위협이될 수 있다. 이더리움은 이에 대한 대비가 20% 수준까지 진행됐다. 2028년에서 2032년 사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완전한 대응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가장 큰 문제는 서명 데이터 크기인데, 양자 대응용 서명 방식이 기존보다 10배 이상 커서, 검증 비용이 크게 증가한다. 현재 이에 대한 해결책이 제시됐으며, 관련 연구는 지난 2월부터 격주 단위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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