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반등했지만 확신 부족...현물·숏커버링 주도”
2026.04.01 10:36
비트코인이 유가 하락 영향 속 6.8만 달러대까지 반등했지만 상승 동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선물 거래량은 증가했으나 미결제약정(OI)은 정체됐다. 레버리지 기반 매수보다는 현물 수요와 숏커버링 중심 반등으로 해석된다. 옵션 시장에서도 하락 대비 수요가 유지되며 여전히 약세 심리가 남아있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레버리지 유입 없는 반등은 지속성이 약할 수 있다며, 거시 환경 변화 시 조정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