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1분기 5075 BTC 매입
2026.04.02 07:33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1분기 동안 5075 BTC를 매입했다고 메타플래닛 CEO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가 X를 통해 전했다. 매입 평단가는 1254만793엔(약 1억1897만원)이다. 그는 "메타플래닛의 연초 BTC 수익률은 2.8%였고, 현재는 4만177 BTC(6233억7000만엔·약 5조9165억원)를 보유 중이다. 전체 평단가는 1551만5598엔(약 1억4719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