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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XRP, 시총 3위 탈환 가능성 매우 낮아"

2026.04.02 13:58
리플(XRP)이 암호화폐 시장 내 시가총액 3위 자리를 탈환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유투데이가 진단했다. 이와 관련 유투데이는 "현재 XRP의 시가총액은 약 787억 달러 규모로, 이더리움(ETH, 시총 2,443억 달러), 비트코인(BTC, 시총 1조 3,200억 달러)에 비해 한참 뒤처져 있다. 기술적으로도 차트는 2025년 하반기부터 꾸준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주요 이동평균선을 탈환하지도 못했으며, 뚜렷한 매수 신호도 없어 모멘텀은 중립 혹은 약한 수준이다. 구조적으로도 현재 XRP의 유통량은 614억 개가 넘고, 이마저도 에스크로 물량의 정기적 언락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XRP 상승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이를 훨씬 넘어서는 자본 유입이 필요한데, 대부분의 자본 유입과 기관 투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집중되고 있다. 현재 3위인 테더(USDT) 역시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을 장악하고 있는 강자다. 따라서 XRP의 시총 3위 탈환은 비현실적 시나리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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