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NFT 합작법인 모던라이언, 결국 청산 수순
2026.04.06 08:12
현대카드와 멋쟁이사자처럼의 조인트벤처(JV)였던 모던라이언이 청산 수순을 밟는다고 비즈한국이 보도했다. 모던라이언은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콘크릿(KONKRIT)’을 운영했다. 콘크릿은 현대카드가 주최한 다수의 전시와 공연 티켓을 판매했다. 하지만 현대카드와 멋쟁이사자처럼은 지난해 모던라이언 지분 전량을 매각했다. 구체적으로 누구에게 매각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