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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검찰, 토네이도캐시 설립자 무죄 주장 반박…재심 가능성

2026.04.07 17:01
미국 뉴욕남부지검(SDNY)이 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캐시 설립자 로만 스톰(Roman Storm)의 무죄 판결 요청을 반박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검찰은 스톰 측이 인용한 저작권 민사 판례는 본 사건과 무관하며, 효과적인 자금세탁방지 조치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스톰은 자금세탁 공모 등 혐의로 기소됐으며, 일부 혐의는 배심 평결 불일치로 재심 가능성이 열려 있다. 검찰은 10월 재심을 요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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