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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로펌 파트너, SEC 집행국장 임명... 암호화폐 경력 전무

2026.04.08 19:35
미국 로펌 깁슨 던(Gibson Dunn) 파트너인 데이비드 우드콕(David Woodcock)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집행국장으로 임명됐다고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전임자인 마거릿 라이언(Margaret Ryan)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근 수사를 둘러싼 내부 갈등 끝에 지난 3월 말 사임했다. 미디어는 "데이비드 우드콕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SEC 포트워스 지역 오피스를 이끈 인물로, 암호화폐 관련 경력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는 5월 4일(현지시간)부터 법 집행 부서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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