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리서치 "솔스티스, 디파이 자산운용 고도화...전략 다변화 강점"
2026.04.09 01:29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솔스티스 파이낸스(Solstice Finance): 크립토계의 자산 운용 플랫폼' 보고서를 통해 "솔스티스 파이낸스는 단일 전략 중심 디파이 볼트 구조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수익 전략을 통합 운용하는 플랫폼 모델을 제시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솔스티스는 볼트 플랫폼 안에 여러 상품을 배치하고 자체 트레이딩 데스크가 직접 실행하는 구조를 제시한다. 현재는 USX를 기반으로 eUSX(델타 뉴트럴 전략)를 운용 중이며, 향후 strcUSX(주식 토큰), oUSX(고위험 레버리지 전략) 출시를 준비 중이다. eUSX는 현물-선물 헤지 구조를 활용해 펀딩비 수익을 추구하며 현재 약 3.6억 달러의 총락업예치금(TVL)을 확보했다. 다만 수익 구조가 온체인에서 완전히 검증되지 않는 점과 펀딩 환경 변화에 따른 수익 변동성, 운용 역량 의존도가 주요 리스크로 꼽힌다"고 분석했다.
아직 인용된 게시글이 없습니다.
첫 인용글을 작성하여 생각을 공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