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중앙은행,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대한 미카 규제 강화 촉구
2026.04.10 14:22
프랑스 중앙은행이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대한 유럽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랑스 중앙은행 부총재 드니 부(Denis Beau)가 연설을 통해 "EU는 스테이블코인, 특히 유로 외 통화에 고정된 스테이블코인의 결제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며 "미카는 비유럽권 업체가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이 광범위하게 채택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업계 변화의 리스크를 부분적으로만 해결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프랑스 국회의원들이 비수탁형(Self-custodial) 암호화폐에 대한 별도의 보고 의무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인용된 게시글이 없습니다.
첫 인용글을 작성하여 생각을 공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