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BTC, 15년 전 첫 $1 돌파 당시에도 회의론 불식"
2026.04.13 15:40
2011년 비트코인이 처음 1달러를 돌파한 당시에도 회의론은 존재했지만, 이후 상승세로 이를 불식시켰다고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매체는 “비트코인은 2011년 2월 처음 1달러를 넘어섰으나, 3월 조정을 거치며 0.8달러 부근까지 하락했다. 당시 회의론자들은 비트코인이 다시는 1달러를 회복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약 한 달 뒤인 4월 14일 다시 1달러를 회복하며 그들을 놀라게 했다. 상승세는 월말까지 이어졌고, 4월 말 3.44달러로 마감했다. 당시 월간 상승률은 335.3%에 달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