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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원코인 피해자 배상 절차 시작

2026.04.14 06:10
미국 법무부가 40억 달러 이상 피해를 낸 폰지 사기 암호화폐 원코인(OneCoin) 피해자 배상 절차를 시작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법무부는 원코인 측으로부터 약 4000만 달러 이상 자산을 몰수한 바 있다. 배상 대상은 2014년부터 2019년 사이 원코인을 매수해 손실을 입은 피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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