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의원 셰리 빅스, 지난달 IBIT 최대 $25만 매입
2026.04.17 20:26
미국 하원의원 셰리 빅스(Sheri Biggs)가 지난달 블랙록 현물 ETF IBIT 최대 25만 달러 상당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미국 의원은 거래 규모를 대략적인 범위 내에서만 공개하도록 의무화돼 있기 때문에 실제 매입 규모가 10만 달러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셰리 빅스는 암호화폐 옹호 정치단체 스탠드위드크립토(Stand With Crypto)로부터 A 등급(암호화폐에 강력하게 지지)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