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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부통령 21일 파키스탄행…미·이란 22일 회담 예정

2026.04.20 14:30
CNN에 따르면 백악관은 밴스 부통령이 현지시간 21일(화) 워싱턴을 출발해 파키스탄으로 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대표단의 정확한 출발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미국과 이란은 22일 파키스탄에서 회담을 개최할 계획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밴스 부통령과 미국 대표단이 "수시간 내에 파키스탄에 도착해 이란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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